방통위, ‘2010 인터넷 윤리대전’ 시상식 개최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인터넷 윤리대전은 인터넷 윤리의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제고 및 선진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해마다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었다.
2010년 11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20일간의 공모결과 총 930여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높은 관심과 참여를 나타내었으며, 최종 수상작은 1~2차 예선과 각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문별 심사위원회(20인)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식 당일 최종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을 포함해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 및 NHN, Daum, SK 커뮤니케이션즈, KTH 등 주요 포털사의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인터넷드림단 활동에 대한 시상과 우수한 인터넷 윤리교실(함께@넷스쿨) 운영학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한국인터넷드림단 단원 20명도 함께 참석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터넷 문화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할 수 있는 참여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활발히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UCC 부분에 출품해 대상을 차지한 김미정(장용익 공동제작)씨의 작품 ‘당신의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는 악성댓글로 나타날 수 있는 사례를 예로 들면서 인터넷에서도 주변을 배려하자는 메시지를 잘 형상화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 밖에 최우수상은 UCC 부문에서 오창석(이선재 공동제작)씨가, 포스터 부문에서는 박소현씨가 각각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의 작품은 홈페이지 www.uccfest.kr 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인터넷윤리 대전 수상작은 향후 인터넷윤리 사업시 교육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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