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댓글로 ‘선플’ 달아요

서울--(뉴스와이어)--(사)선플달기운동본부와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선플 기부 캠페인’을 소셜댓글 ‘라이브리’(http://www.livere.co.kr)가 후원했다.

‘선플 기부 캠페인’은 건전한 선플 경험 확산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선진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청소년의 정보윤리의식을 고취시키고자하는 목적이 있다.

소셜댓글을 활용한 선플기부 캠페인 참여 방법은 선플운동본부 사이트(http://www.sunfull.or.kr)에 준비된 ‘선플달기’ 게시판에 선플을 작성하는 방식과 라이브리가 설치된 사이트에서 선플버튼을 클릭하고 댓글을 작성하는 방식이 있다.

선플이 1개 달릴 때마다 10원씩 적립하여 우수선플 학교의 모범 선플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선플 기부캠페인이 진행된 이후 선플운동본부 홈페이지에는 하루 1만개씩 선플이 올라오고 있으며 현재 약 94만여개의 선플이 작성되었다.

선플운동은 실용영어교육으로 잘 알려진 민병철 건국대 교수가 처음 창안한 인터넷 상의 악플퇴치운동으로 악성 댓글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댓글을 달자는 운동이다. 선플을 상징하는 꽃은 해바라기(sunflower)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시지온의 김범진 대표는 “SNS를 활용하는 청소년이라면 자신의 친구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참여하면서 로그인 버튼으로 지원되는 네이버의 ‘미투데이’와 다음의 ‘요즘’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미투데이(m2day.net)는 '수능 고3 수험생에게 격려의 선플 보내기‘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이외수씨가 트위터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라이브리는 언론사 뿐 아니라 굿네이버스와 월드비전 등의 NGO단체를 비롯, 기업, 국가기관의 블로그, 국회의원 블로그, 기업 홈페이지 등에 설치되어 있어 선플운동의 확산에 일조하리라 전망된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선플기부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인터넷 윤리의식을 학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활발한 활동을 한 학생들은 봉사활동인증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리는 지난 달 블로터닷넷 설치를 시작으로 매일경제와 조인스닷컴, 한국경제 등 언론사에서 앞다투어 도입해 화제가 되었다.

SNS로 로그인할 수 있어 댓글을 작성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활발한 참여를 유도해낼 수 있고 작성했던 댓글을 SNS로 다시 보낼 수 있어 콘텐츠 확산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특히 악성댓글이 현저히 적게 작성되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은 장점이 여러 사이트들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지온 개요
(주)시지온은 2011년 1월 법인 설립한 인터넷 전문기업이다. 소셜댓글 플랫폼 라이브리는 국내 주요 언론사/방송국, 기업 이벤트 사이트, 공공기관 및 NGO, 국회의원, 쇼핑몰 사이트 등 총 300개 파트너사, 1만7000개 사이트에 제공하고 있다. 법인 설립 1년 만에 B2B에 이어 2012년 1월에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티스토리 플러그인, 7월에는 라이브리 자동발급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시지온은 2012년 6월 말 기준 사용자는 250만명으로 국내 소셜댓글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급성장 중이다. 기업 비전은 ‘사람과 사회, 자연이 소통하는 세상’이며, 직원 수는 현재 총 26명, 사무실은 마포구 동교동에 있다.

http://www.sunfull.or.kr

웹사이트: https://www.attractt.com

연락처

CIZION 전략경영팀
김미균 팀장
070-8286-1710
010-3253-448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