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N : Trade & Environment Information System
「무역·환경정보시스템(www.ten-info.com)」은 EU, 미국, 일본, 중국 등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가에서 최근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한 최신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6월부터 환경부의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으로서 환경마크협회,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무역·환경정보시스템」에는 주요 국가별로 무역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규제, 환경표준, 환경협약에 대한 정보가 데이터베이스화되어 해당업종, 해당지역, 정보유형 등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따라 편리하게 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동 시스템에는 EU 폐전기전자제품처리지침(WEEE), 폐차처리지침(ELV), 신화학물질관리정책(안)(REACH) 등 각국의 주요 환경규제 및 환경법률이 100여건 등록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한 최신 정책동향, 시장동향, 산업동향 정보가 매달 업데이트되고 있다.
또한 전기·전자분야, 자동차분야 등 관련 환경규제가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기술분석보고서를 수록하고 있다.
선진환경규제에 대한 최신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7개 해외무역관과 재외공관 환경담당 주재원들이 현지정보 조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서는 정보분석 작업을, 그리고 환경마크협회에서 이러한 정보를 종합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본 무역·환경 정보시스템은 전방위로 강화되고 있는 국제환경규제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는 일단계 사업으로 환경부는 정보수집 대상국가 및 지역을 확대하고, 해외환경규제와 국내 환경규제정보 연계하는 등 본 시스템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중소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수출산업체가 해외 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전문컨설팅기관을 활용하여 자문하고 지원하는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여 전과정평가, 에코디자인 등 제품 환경관리 정책도구와 연계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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