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지난 7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26개 사회단체와 84명의 단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활동에 대한 사회단체의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지향적 공익활동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사회단체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사회단체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회적기업 성공모델 영상물과 만화도시 부천을 알리는 PISAF 2010년 수상작인‘기적의 여인’상영하였다. 또 주체가 되기 위한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마인드 함양 및 민·관이 통하는 소통의 기술이란 주제를 가지고 외부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용수 참여소통과장은 사회단체가 행정의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다해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사회단체보조금과 관련하여 계획과 집행의 투명성 및 적정성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인자 씨는 “봉사를 통해 남을 돕는다는 생각에 즐거움이 있었고,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다른 단체와 소통을 통한 봉사가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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