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010 사물지능통신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사물지능통신 기술 및 서비스의 전파와 보급을 촉진하고, 사물지능통신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사물지능통신(M2M/IoT, Machine to Machine/Internet of Things) 컨퍼런스’를 14일,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금년 상반기에 사물지능통신 서비스가 포함된 ‘방송통신 10대 미래서비스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컨퍼런스는 사물지능통신 인프라 및 서비스 확산 관련 정책과 민간의 투자 확대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중요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대표·임원 등 약 150여명이 사전 예약하여 신규시장에서 대기업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본 컨퍼런스는 ‘탈 통신의 미래 M2M/IoT’ 라는 주제 아래, ETRI 원장의 ‘미래 기술의 발전과 전략’이라는 기조연설과 ‘2011년 방통위 R&D 추진방향’, ‘통신3사의 2011년 M2M 사업 추진전략 및 투자계획’에 대한 발표와 ‘정부, 대기업, 중소기업의 상생발전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인 M2M 단말, 제품, 응용서비스 솔루션 등의 전시 및 시연을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사물지능통신 서비스를 체감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책국 지능통신망팀
김정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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