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하천 수질개선 방류수수질기준 강화 대비 총인(總燐)처리 기술발표 회의개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오는 12월 16일(목)~17일(금),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특구본부에서 전국 지자체, 국립환경과학원, 유역(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 산업계 등(약 250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총인처리 기술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인처리 기술발표회에는 총인 처리기술에 관한 최신정보와 설치·운영사례 등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여 2012년부터 강화되는 하수처리장의 방류수수질기준에 대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세미나 개최기간 동안 총인처리시설에 대한 기술자료 배포, 기술상담 및 현장견학을 실시하여, 지자체로 하여금 처리장 여건에 맞는 공법선정 등 처리시설을 적정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발표회 등을 통해 일선 현장 공무원의 하수처리시설 관리 경험 및 개선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토론을 통하여 하천의 수질개선에 대한 정책기반을 마련하는 등 하수도 업무 수행능력 배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생활하수과
이경용 과장/ 윤남호 사무관
02-2110-6883 / 2110-688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