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이사 김동식, www.autodesk.co.kr)는 2010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시그라프 아시아(SIGGRAPH Asia 2010 SEOUL) 컨퍼런스에서 전시 및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토데스크는 최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Digital Entertainment Creation) 워크플로우를 선보이며 입체 3D 제작과 가상 영화 제작과 같은 신흥 분야에서 아시아의 업계 전문가들이 역량을 키우는데 있어 본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전세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잠재력이 많은 시장 중 하나인 아시아 디지털 미디어 시장은 헐리우드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제작 및 공급에 있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와 맞물려 아시아의 심장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8,000명이 넘는 애니메이터, 디자이너, 디지털 아티스트들은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구축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본 행사 참석자들은 12월 16일과 17일 오토데스크 전시장에서 크리에이티브 협업을 보장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데 유용한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다.

시그라프 아시아 2010 오토데스크 세션 정보 (코엑스 3층 301호, 304호)

유명 프로덕션에서 선별된 초청 연사들은 아시아에서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 발표하며, 동일기간 오토데스크 시어터(Autodesk Theatre)에서도 연사들은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3ds 맥스 20주년을 기념하며 오토데스크는 시그라프 아시아 2010에서 애니메이션 및 크리에이티브 피니싱을 위한 최신 솔루션을 비롯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션(DEC)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라이브 시연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특별 실습 코너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챌린지(Autodesk Mudbox Challenge)라는 애니메이션 대회에 참석하여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utodesk at Siggraph Asia 2010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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