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방부는 ’05.5.23(월)부로 그 동안 현역 장성으로 보직되어왔던 군사시설국장에 일반직 공무원인 박충신 부이사관을 임명했다.

박국장은 ’76년 7급공채 출신으로 감사관실, 총무과를 거쳐 군사시설국 관재보상 과장, 시설기획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군사시설업무에 정통하고 관리자로서의 리더십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아 왔다.

국방부는 박국장의 임명으로 앞으로 주한미군 기지이전, 병영시설 및 간부숙소 개선사업, 군용시설이전, 군 환경보전활동 강화 등 국방 현안업무 수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5.3(화) 국방부 첫 여성과장으로 승진한 김송애 서기관은 군사시설국 환경과장으로, 주석홍 서기관은 동원국 동원과장으로, 김인호 환경과장은 시설기획과장으로 보직되었다.

국방부 일반직 공무원 인사

□ 국장 승진
ㅇ 군사시설국장 부이사관 박충신(朴忠信)

□ 과장 승진
ㅇ 동원국 동원과장 서기관 주석홍(朱錫洪)
ㅇ 군사시설국 환경과장 서기관 김송애(金松愛)

□ 과장급 전보
ㅇ 군사시설국 시설기획과장 시설서기관 김인호(金仁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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