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과 화려한 보드복만 있다면 내가 바로 스키장의 꽃

서울--(뉴스와이어)--전국 스키장 개장과 함께 겨울 스포츠의 꽃, 스노우보드의 계절이 돌아왔다. 전국의 보드 마니아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하얀 설원 위에서 스피드를 즐기기 위해 벌써부터 분주하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화려해지는 스키장 패션은 현란한 보드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스키장의 백미이다.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키장의 여신 ‘꽃보더’가 되고 싶은 보드 마니아라면,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스키장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여성의 그날에도 보딩은 계속된다!

친구들과 스키장을 가기로 약속 했을 때 그날이 시작 되는 만큼 여성들에게 큰 고민거리는 없다.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패드형 생리대가 새지는 않을까, 숙소에 들어 갔을 때 냄새는 나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탐폰’이 있다.

‘플레이텍스 탐폰’은 삽입형 생리대로써 스키와 같은 활동적인 운동에도 거부감 없이 자유롭게 보드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360° 입체형 안심설계로 샐 걱정이 없어 보드를 타는 내내 뒤를 신경 써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질 내에서 생리혈을 흡수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생리혈이 공기와 닿지 않아 냄새 걱정까지도 덜어 주어 여성들의 대표적인 스키장 SOS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올해 스키장 패션은 화려한 색감과 패턴이 대세!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여성들이 늘면서 흰색이나 검정과 같은 무채색이 주를 이루던 스키장 패션이 화사해졌다. 올해는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진 패턴과 색상이 인기를 끌면서 하얀 눈 위를 알록달록하게 수 놓을 예정이다. 노랑, 빨강, 보라, 분홍 등 강렬한 원색과 패턴에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핏(Slim Fit)’의 운동복은 체형의 단점은 보완하면서 몸의 라인을 잡아주어 보다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스키복이나 보드복과 함께 패션을 완성하는 겨울 액세서리 아이템 역시 꼭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나인스터프’의 스노우보드 비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컬러에서 패턴까지 캐주얼 한 멋을 살릴 수 있고, 더불어 고글과 헤드폰을 매치한다면 스노우보드 패션의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복 ‘에고이스트’의 니트 모자는 귀여운 컬러와 큰 방울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매치할 수 있으며 귀까지 덮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귀마개가 없어도 따뜻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보습 메이크업으로 피부는 화사하고 안전하게!

보드복의 색상에 따라 눈매나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지만 야외 활동 메이크업은 은은한 컬러로 매력적인 절제감을 주는 것이 좋다. 화이트 색상이나 펄이 약하게 들어간 밝은 계열의 펄 베이지톤은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찬바람과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베이스 메이크업을 평상시보다 꼼꼼히 해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듀얼 파운데이션’은 수분이 50%로 이상 함유돼 있어 눈처럼 부드럽게 피부에 녹아 드는 듯한 사용감과 가볍고 윤기있게 마무리해준다. ‘클라란스 픽스 메이크업’은 메이크업을 끝낸 후 위에 뿌려주기만 하면 눈에 넘어져도 쉽게 화장이 지워지지 않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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