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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코스피 097950
2010-12-21 09:57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1등 우동, CJ 가쓰오우동과 함께 러브레터 쓰고 일본여행 가세요.

식품업계가 연말 연시를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훈훈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제일제당(대표 김홍창)의 일본식 정통 우동, ‘CJ 가쓰오우동’이 탄생 10주년 및 신규 CF방영을 맞아 내년 1월 말까지 ‘10년의 기억 러브레터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CJ 가쓰오우동의 새 CF 스토리에 맞춰 소비자들의 ‘10년의 기억’을 추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10년의 기억’을 500자 내외로 작성하면 응모자 중 가장 감동적이고 애틋한 사연을 뽑아 일본여행 커플상품권(1명), CJ 상품권 10만원권(10명), CJ CGV 커플예매권(50명) 등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10년의 기억-러브레터 이벤트’는 ‘CJ온마트(www.cjonmart.net)’ 이벤트 코너에서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와 함께 주진모의 10년 전 첫사랑 스토리를 담은 CF 영상, 메이킹필름, 주진모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냉장면 업계 최초로 브랜드 QR(Quick Response)코드를 도입하여 모바일 버전의 ‘10의 기억 –러브레터 이벤트’, CF다시보기, 메이킹필름, 스틸컷 등의 다양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다음(Daum)어플이나 쿠루쿠루(QuruQuru)등의 QR코드 리더기를 통해 CJ 가쓰오우동 패키지 뒷면이나 마트 내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만날 수 있다.

이번 ‘10년의 기억-러브레터 이벤트’에 관하여 CJ 가쓰오우동 마케팅 담당 이주은 부장은 “10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소비자들에 감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첫 사랑을 떠올리는 애잔한 CJ 가쓰오우동의 새로운 CF의 느낌으로 연말을 훈훈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J 가쓰오우동은 지난 2000년 출시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제품으로 냉장우동시장 판매율 1위의 일본식 정통 냉장우동 제품이다. 가고시마산 참나무로 14일 훈연하고 28일 발효한 가쓰오부시를 사용해 일본 정통의 국물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쓰오우동부터 튀김, 얼큰, 기쯔네, 오뎅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끓여먹는 우동 외에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컵우동 제품도 판매 중이다. CJ 가쓰오우동은 탄생 10주년 기념 및 10년간 소비자들이 보여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배우 주진모를 모델로 기용, 새로운 CF를 제작했다. 2003년 강동원의 CF 데뷔작으로 유명한 첫 CF의 연작 컨셉으로 지난 10일부터 TV와 극장 등을 방영되고 있다.

CJ제일제당 개요
CJ제일제당(CJ CheilJedang)은 1953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식음료 제조업체이다. 설탕, 밀가루, 식용유 등의 부재료 및 식품, 의약품, 사료 제조와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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