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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11:27
서울--(뉴스와이어)--이 겨울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마음 한구석이 뜨끈하도록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SBS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극본 한준영, 연출 고흥식, 매주 월화 밤 9시 방송)에서 열연 중인 배우 최진혁-이희진-강성이 공식홈페이지(http://tv.sbs.co.kr/okdad/)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한 강성(정진구 역)은 “그동안 게시판을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려니 떨리네요. 감사의 말을 표현 할 곳이 없어, 글로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수줍게 운을 뗐다. “이렇게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게 돼서, 또 제가 맡은 ‘정진구’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었어요. 소년처럼 순수함도 간직하고, 때론 듬직함도 있는 ‘정진구’를 만나, 하루하루를 가슴 벅찬 기쁨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라며 본인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날씨가 추워져, 두꺼운 파카 입고, 입김 호호 불며,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배우분들 촬영하느라 다들 고생 하는데,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라며 큰 사랑 보내주시는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으며, 일산 탄현 세트장에서 인증샷까지 첨부했다.

이어, 큰 딸 은애령역을 맡은 베이비복스 출신 연기자 이희진은 “고민고민 하다가 막상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진구씨가 올린 글을 보고 용기 내서 적어봅니다. <괜찮아, 아빠 딸>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두손 모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해주시는 이야기들로 너무나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감사인사를 전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저에게 더 큰 감동을 느끼게 해준 작품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가족이란 울타리는 너무나 큰 힘이었습니다. 아무런 말없이, 아무런 조건없이 맹목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게 가족이란 울타리 이름이더라구요.” 라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얘기하며 “조금은 쑥스럽고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준 당신께서 먼저 내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내 가족에게 손 한번 꼭 잡아주는 마음의 여유와 따뜻함을 먼저 보여주세요.”라고 드라마를 통해 더욱 깊이 느끼게 된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끼는 훈훈한 연말이 되기를 권유했다.

또한, 최혁기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최진혁도 감사인사 나눔에 동참했다. “따뜻하고 훈훈한 이런 드라마에서 같이 호흡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영광스럽네요.”라며 “<괜찮아, 아빠딸>을 통해 가족간의 소중함이나 우애가 더 북돋아 졌으면 하는 게 저희의 바람입니다.”라고 다른 배우들과 같은 소망을 전했다.

“아직까지 못 보여드린 혁기와 채령이의 사랑이야기와 이 불쌍한 가족들이 힘들고 어려운 현실역경을 어떻게 이겨나가는지도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세요. 함께 일하는 동료 연기자 분들과 현장스태프들 모두 추운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가며 일하지만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더해진다면 더욱더 힘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라고 계속되는 관심을 당부했다.

가족들의 사랑이 더욱 그리워진 이 시대에 가족의 따스함을 그려주는, 현실감과 진정성이 녹아있는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은 지난 11월 22일 첫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진혁-이희진-강성 등 배우들이 남긴 감사인사 원문은 공식홈페이지(http://tv.sbs.co.kr/okdad)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bscontentsh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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