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I 코리아는 12월 21일 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에 MCU 랩(Lab)을 설립했다. TI는 지난 6월 건국대학교를 시작으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세명대학교에 MCU 랩을 설치했으며, 12월에 한림대학교, 인하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4개 대학교에 추가로 랩을 설립함으로써 올해에만 총 9개의 MCU 랩을 설립했다. 각 학교별로 최소 5천만 원 상당의 장비가 기증되었으며, 이는 학생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현장교육, 실험, 실습 등에 활용되었다.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은 최고의 개발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엔지니어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에 대응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TI 코리아 김재진 사장은 “TI는 미래의 고객이자 인력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지원 프로그램을 2010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TI코리아는 이미 12개 대학에서 DSP 랩을 운영 중이며, 올해 9개의 MCU 랩을 설립하게 된 것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TI 코리아는 개설된 MCU 랩을 통해 배출된 인력이 국내 전자업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기술 인재가 되길 기대하며, 계속해서 미래의 엔지니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임베디드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TI코리아는 MCU 랩 설립 이외에도 대학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3일 전국의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TI코리아 대학(원)생 MCU 논문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콘테스트에서는 TI 코리아 관계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건국대학교와 광운대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995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등 12개 대학에서 DSP 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 1월 국내 최초로 산업인력양성 공식교육센터 'TIMC(Texas Instruments Micro Controller)’로 한림대학교를 지정하고 최신 임베디드 기술을 갖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실무와 이론을 심층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TI의 다양한 MCU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범용 초저전력 MSP430 MCU에서 고성능 실시간 컨트롤 TMS320C2000™ MCU, ARM® 코어텍스™-M3 기반 32비트 MCU에 이르기까지 TI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임베디드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는 TI의 완벽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툴, 포괄적인 써드 파티 제품과 기술 지원을 활용하여 완벽한 시간대에 시장진입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t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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