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국무총리실 주관의 2010년 정부업무평가결과, 대국민 정책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만족도” 평가는 국무총리실에서 3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일반국민(3,900명)과 전문가(1,710)의 설문을 통해 정책의 민주성, 대응성, 효과성 등 만족도(70%) 및 체감 만족도(30%)를 조사하여 평가했다.

부 단위 19개 기관, 정책만족도 평균은 59.40점으로 나타났으나 방통위는 63.60점(일반국민 59.51점, 전문가 71.25점)으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과 기업의 편익을 더욱더 향상시키기 위하여 2011년에는 스마트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고 국민 친화적인 방송통신 환경을 구현하는데 정책의 최우선을 둘 것 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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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 정책관리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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