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일자리 공시를 위한 일자리 전략회의 개최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일자리 공시제’을 도입하기로 하고 2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일자리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김만수 시장을 주재로 열린 이날 전략회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대한 각 부서의 관심과 이해를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에 대하여 전 공직자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 계획안에는 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신규 일자리 만들기, 직업훈련대책, 일자리 인프라 구축, 구인구직 불일치해소,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 시장은 “이번 공시제로 일자리 창출 정책이 사전에 주민에게 공개되어 구직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정부의 지역고용 활성화 전략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해당지역 주민에게 공표하고 이를 책임 있게 추진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가 권장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가 성과를 평가한 뒤 인센티브를 지급하는데, 부천시는 2010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으로 지난 17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문화섭
032-625-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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