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대표 신영민, www.wdc.com/kr)는 300MB/s의 데이터 전송률을 지닌 시리얼 ATA(SATA) II 인터페이스의 WD 캐비어(Caviar) SE16 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제품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16MB 캐시를 통해 표준 데스크탑급 하드 드라이브의 2배-8배에 이르는 캐시 사이즈를 제공하며, 16MB 캐시와 300MB 데이터 전송률을 통해 고객들에게 두 배의 성능 효과를 제공한다.

WD 캐비어 SE16 드라이브는 초당 300MB 의 성능으로 EIDE 인터페이스보다 최고 3배 빠른 첨단 SATA 방식을 통해, 최고 속도의 데스크탑용 하드 드라이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고성능 컴퓨터, 멀티미디어 및 게임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있다.

WD의 새로운 데스크탑급 하드 드라이브는 첨단 어쿠스틱과 저소음 기술을 실현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하드 드라이브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대폭 확대했다. 7,200 RPM의 회전속도와 120, 160, 200, 250GB의 용량, 3년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리챠드 러틀리지(Richard E. Rutledge) PC 컴포넌트 그룹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WD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300MB/s 의 첨단 시리얼 ATA 기술, 고성능, 저발열, 저소음, 높은 안정성 등의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라며, “최근 마그네틱 스토리지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어, 엔드 유저들은 새로운 WD 캐비어 SE16 데스크탑급 하드 드라이브를 통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PC 부품을 위한 최고의 리뷰 사이트 중 하나인 톰스 하드웨어 가이드는 리뷰(http://www.tomshardware.com/storage/20050217/wd3200jb-07.html )를 통해 WD 캐비어 SE 데스크탑급 드라이브가 “매우 빠르고 소음이 거의 없는” 드라이브라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새로운 WD 캐비어 SE16 드라이브는 WD 캐비어 SE의 뛰어난 기술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고효율 파워 드라이브 설계를 채택한 위스퍼드라이브(WhisperDriveTM)Ô 기술을 통해 소음의 수준을 인간의 청력으로 들을 수 있는 가상적인 수준 이하로 최소화했다. 또한, 소프트시크(Soft SeekTM)Ô 기술을 통해, 읽기/쓰기 검색 알고리즘을 합리화함으로써, 데이터 접근 및 쓰기 시 드라이브의 운영을 더욱 효율화해, 검색 시 발생하는 소음을 감소시켰다.

WD 캐비어 SE16 드라이브는 첨단 공학과 펌웨어 설계를 통한 저전력 소비 기능으로 작동 시 온도가 훨씬 낮아져 드라이브의 안정성이 강화되었다.

WD의 모든 캐비어 제품은 오류 탐지 및 복구 기능에 내장된 WD의 독자적인 데이터 라이프가드(Data Lifeguard™) 기술을 통해, 하드 드라이브를 확장해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자동적으로 탐지, 고립, 복구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웹사이트: http://www.wdc.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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