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와이어)--군포시는 기상재해 및 육묘실패로 인한 모 부족 농가가 발생될 수 있다는 판단에 모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예비못자리를 지난달 28일 설치완료 했다

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둔대동 135번지에 수라벼 1,600상자를 설치한 예비 못자리는 본답 5,3ha의 논에 모내기를 할 수 있는 분량이다

따라서 이번에 설치한 못자리는 병.해충방제 및 물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전한 모를 육성한후 오는 29일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기상재해로 인한 육묘실패 농가는 무상으로 공급하고 관외지주나 못자리 미설치 농가는 상자당 2,500원씩 유상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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