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 일반인 투자자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첫번째 영화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가 5월 27일 개봉에 앞서 원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만화([안녕, 형아] 전 2권 | 출판사 능인 | 각 8,500원)로 선보인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형> 등 한국영화 흥행작들을 아동소설과 만화로 출간해온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예림당은 <안녕, 형아> 시나리오를 읽고 “<안녕, 형아>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슬픔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동명의 아동소설에 이어 아동만화로도 출간한 것.

<안녕, 형아>는 <접속>으로 대종상 각색상을 받으며 한국 멜로의 흐름을 새롭게 했다는 평가를 받은 김은정 작가의 작품. <후아유>, <텔 미 썽딩>, <썸>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아온 시나리오 작가, 김은정은 자신의 친언니의 아이들, 설휘 창휘 형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드라마 <안녕, 형아>를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한 에피소드와 대사로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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