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부천시장, 장기입원 국가유공자 위문 격려

부천--(뉴스와이어)--김만수 부천시장이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4일 국가보훈처 지정병원인 부천 다니엘종합병원을 방문해 나라를 위하여 공헌하고 희생한 부천지역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김 시장은 이날 국가유공자 38명의 병실을 일일이 방문하여 장기입원 국가유공 어르신들이 처해 있는 현실을 직접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빠른 쾌유를 빌었다. 또, 재활치료실 등을 순시하며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시장은 “올해부터 시에서 만 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보훈 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등 시에서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훈의식 함양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국가보훈기본법 제5조 등에 의거하여 올해부터 부천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및 참천유공자에게 분기 1회 5만원씩 지급하여 연간 20만원의 보훈 명예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1월 17일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부득이한 경우 배우자, 부양의무자 신청 가능) 매분기초 15일 지급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032-625-2872) 및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김후동
032-625-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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