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제7대 커피 대사 주희정 씨, 본격적인 활동 개시

서울--(뉴스와이어)--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제 7대 커피 대사로 지난해 10월 선출된 주희정 씨가 올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2008년 8월 스타벅스 디큐브거제점에 파트타임 바리스타로 입사한 주희정 대사는 입사 3년 만에 커피 매스터, 지역 커피 매스터를 거쳐, 30여명의 지역 커피 매스터들이 실력을 겨룬 최종 결선에서 300여명의 점장들의 직접 투표에 의해 제 7대 커피 대사에 선출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커피 대사 선발 당시, 디큐브거제점의 부점장이었던 주희정 커피 대사는 1월 31일부터 서울 중구의 소공점 부점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주희정 커피 대사의 임기는 1년으로, 스타벅스를 대표해 커피 지식과 문화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해외 연수 및 전세계 스타벅스 커피 대사와의 교류 기회 등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서 성장할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 2007년 6월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노동부 사내 검정 인증을 받은 스타벅스 커피 매스터 제도는 커피 열정과 지식이 뛰어난 스타벅스 직원들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글로벌 커피 지식 공유 체계이다. 커피 기본 지식 외에, 원두 및 기구 지식, 독서 통신, 필기 시험, 실습 교육 등 5단계를 통해 커피 매스터를 선발하고 있으며, 2011년 1월 현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에는 700여명의 커피 매스터가 활동하고 있다. 커피 매스터들은 블랙 에이프런과 뱃지를 달게 되며, 임기는 3년으로, 커피 세미나를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인천 출신의 주희정 씨는 김해의 인제대학에서 식품 영양학을 전공했으며, 커피 대사 선발대회에서는 이태리안 로스트와 브렉퍼스트 블렌드를 각각 20%, 80%씩 혼합한 블렌드인 “파팔라”(스페인어로 나비의 뜻) 블렌드를 소개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취미는 피아노이며, 가장 좋아하는 스타벅스 원두는 복합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맛의 크리스마스 블렌드이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개요
1971년부터 스타벅스는 세계 최고 품질의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윤리적으로 구매, 배전해 왔다. 오늘날 스타벅스는 세계 각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원두 커피를 배전,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철저한 품질 제일 주의와 기업 윤리 원칙에 입각해,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잔의 음료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스타벅스 경험을 공유하려면, 각 매장이나 홈페이지 www.istarbucks.co.kr, 모바일페이지 m.istarbucks.co.kr, msr.istarbucks.co.kr, 트위터 @StarbucksKorea, 페이스북 www.facebook.com/StarbucksKorea 등을 방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starbuc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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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홍보/사회공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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