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보호지역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서울--(뉴스와이어)--한국보호지역포럼(위원장 조도순)은 새로운 시대의 보호지역 전문가 양성과 세계자연보전총회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2차 보호지역 아카데미"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순천만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호지역 아카데미”는 작년 여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보호지역 현황과 문제점, 보호지역에서 지역사회 협력방안,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추진전략 및 협력네트워크방안 등에 관한 전문가 강의와 토론, 보호지역 현장 답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현장답사는 2006년 연안습지로서는 국내최초로 람사르협약 습지로 등록된 순천만 일대에서 이루어진다.

참가자격은 우리나라 자연환경 보전에 관심이 있는 3학년 이상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며, 12일부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신청은 한국보호지역포럼(www.paforum.or.kr)이나 한국환경생태학회(www.enveco.org)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한국보호지역포럼
김보현 간사
02-327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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