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전파연구소, 아세안 국가와의 방송통신 협력강화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소장 임차식)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간 방송통신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디지털 미래와 ICT 인증시스템’ 협력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미래와 ICT 인증시스템’ 협력사업은 '05.12월 체결된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후속 사업으로 국내초청 및 해외 현지 프로그램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국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방송통신 정책방향 소개, 최신 ICT기술과 인증시스템 교육, ‘2011 World IT Show’ 참관 등 실습 및 현장·체험 중심으로 5월중 진행될 계획이다. 그리고 해외 현지 프로그램은 대상 국가를 선정하고 인증제도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11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아세안은 인구 약 6억, 연간 ICT기기 수입 약 1,500억불 규모의 거대시장이나, 우리나라는 ’09년 약 20억불을 수출하여 시장점유율 1.3%를 보이고 있다.

동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아세안 국가와의 ICT분야 협력강화는 물론 우리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이 연간 약 100억불로 크게 증가하고 연간 약 10만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녹색인증제도과
안근영 과장
02-710-66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