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는 내수부진으로 판로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 또는 수출 잠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쿄, 오사카 지역으로 파견할 일본 시장개척단을 오는 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오는 4월경 시장개척단을 일본에 파견하여 각 지역 수출상담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의 신뢰와 관심 제고 및 시장개척과 함께 판로 확보의 발판을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에는 상담장 임차료, 항공료 50%, 통역료, 현지교통편 제공 등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으로 관내 수출기업에 실질적인 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수출 증대와 국제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를 원하는 관내 기업은 세일즈시티 웹사이트(www.salescity.or.kr-기업지원정보/지원소식-지원사업) 또는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첨단경제/기업지원)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기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마케팅팀(☎032-625-2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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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기업지원과
담당자 김종승
032-625-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