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전파연구소, 방송통신기기 적합성평가제도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소장 임차식)는 방송통신기기의 제조업자, 인증업자, 지정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합성평가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1월 20일(목) 오후 2시 전파연구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정된 전파법에 따라 방송통신기기 인증제도가 적합성평가제도로 전환됨에 따라 적합성평가제도의 운영 및 세부절차 등을 미리 알려 새로운 적합성평가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시장 질서를 정립하고자 마련되었다.

그동안 방송통신기기 인증제도는 형식승인, 형식검정, 형식등록, 전자파적합등록 등 용도중심으로 구분하였던 것을 전파 혼·간섭 위해 및 인명 안전과 인체 등에 미치는 영향 등에 따라 적합인증, 적합등록, 잠정인증의 적합성평가 체계로 전면 개편되어 1월 24일부터 시행된다.

참석 대상은 방송통신기기 제조업자, 인증업자, 지정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관심이 있는 일반인, 대학생 모두 가능하다.

적합성평가는 방송통신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 안전, 통신망보호 및 혼신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적합성평가를 받은 제품만이 생산·수입되거나 시장에 유통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녹색인증제도과
안근영 과장
02-710-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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