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와이어)--환경부는 공동주택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하여는 이웃간의 이해와 배려, 자율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으로 공동주택 주민간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 판단하여, 건설교통부,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줄이기” 홍보물 10만부를 제작하여 시민단체, 지자체 및 유역(지방)환경청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 시민단체 : 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 생활환경운동연합, 아파트주거문화개선시민운동본부, 한국소비자연맹

홍보물의 주요내용은 「공동주택은 벽과 바닥을 이웃과 공유하는 것, 나보다 먼저 이웃을 생각하고 행동합시다」등으로 주민들이 쉽게 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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