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개인정보관리 안전기업 인증, 시동 건다
- SKT 등 국내 15개 기업, PIMS 인증 신청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이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기업이 전사차원에서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보호조치 체계를 구축하였는지 점검받아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이 인증을 부여받는 것으로, 인증제도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방통위가 인증제를 관리·감독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인증 신청 기업의 심사를 수행하며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구체적인 인증 신청기업은 SKT 등 총 15개사이며 롯데홈쇼핑, LG U+, 씨앤앰(종합유선방송사)도 인증 희망 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인증심사는 SKT를 시작으로 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1/4분기 중에 SKT와 NHN 및 관계사의 인증심사가 완료되고 인증 적합 여부에 따라 인증서가 최종 교부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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