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프로세싱 반도체의 선두업체인 TI는 2010년 4분기에 매출 35억 3천만 달러, 순이익 9억 4천 2백만 달러로 및 2009년 4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7% 증가하였으며, 순이익은 44% 증가하였다. 또한 주당 순이익은 78센트를 달성했다. 이로써 2010년 총 매출은 139억 7천만 달러로 104억 3천만 달러였던 2009년보다 34% 성장한 수치를 보였다. 순이익 역시 2009년 대비 120% 성장한 32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TI의 회장 겸 CEO인 리치 템플턴(Rich Templeton)씨는 “4분기에 탄탄한 재무제표 결과를 달성함으로써 2010년 하반기에 시작된 침체가 거의 끝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TI는 이 짧은 침체기를 통해 재고를 확충하고 제품 납기시간을 정상으로 되돌렸으며, 3개의 새로운 공장을 가동할 수 있었다.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기 시작함에 따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생산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리치 템플턴 회장은 “2010년에 34%의 높은 매출 신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날로그, 임베디드 프로세싱 및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담당한 일부 무선사업 등 TI의 주력 사업에서 이뤄낸 성과 덕분이다. 2010년 한 해 동안 이 사업 부문은 40% 이상 성장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크게 뛰어올랐다.”며, ”2011년에는 아날로그와 임베디드 프로세싱 기술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전자기기에 더욱 널리 이용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TI는 집중적인 R&D와 생산량 확대를 통해서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으로 제품을 공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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