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 일반인 투자자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첫번째 영화 <안녕, 형아> (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개봉 5월 27일 예정)가 가족끼리 예매하는 관객들을 위한 화끈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녕, 형아>는 평범한 가족에게 큰 아이의 소아암 판정이라는 위기상황이 닥치면서 슬픔에 잠기지만, 9살 말썽천재인 작은 아이(박지빈 분)의 아이다운 순수함으로 슬픔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휴먼드라마. 슬픔에서 희망을 발견해내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안녕, 형아>는 온라인 사이트(엔키노, 시네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 1위'를 획득,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가족들과 함께 보고싶다는 게시글이 줄을 이으며, 온가족이 함께 봐야 할 영화라고 평가받고 있다.

<안녕, 형아>는 <말아톤>에 이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서로에게 추천하는 영화라는 점에 착안, 본격적인 가족영화로서 국내 최초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예매이벤트를 마련했다.

'<안녕, 형아>와 메가박스가 함께 하는 가족소원이뤄주기 이벤트'는 메가박스(www.megabox.co.kr)에서 <안녕, 형아>를 예매한 가족(4인 가족/ 4매 예매 기준)이 '우리 가족이 <안녕, 형아>를 선택한 이유'를 이벤트 게시판에 적으면 자동 응모되는 형식. <안녕, 형아>는 사연을 적은 가족 중 추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4인용), 홈씨어터, DVD플레이어를 선물로 제공한다.

<안녕, 형아>는 온라인예매사이트에서도 2인/4인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현재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판매중인 '<안녕, 형아> 가족예매세트'(2만 8천원)는 <안녕, 형아> 예매권 4장과 예매수수료 2천원 할인(예매수수료 1장당 500원)과 <안녕, 형아> 프로덕션 노트를 기본으로 보너스 선물인 식사권과 <안녕, 형아> 만화책 등을 선물하는 3종 세트로 구성되었다. 이미 가족 식사권과 <안녕, 형아> 만화책 세트가 마감되었고, 씨즐러 식사권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안녕, 형아> 가족예매세트 3번째 패키지만 판매중이다.

덧붙여 2인이상 예매 가족을 위한 <안녕, 형아> 가족추천 예매세트가 판매된다. 맥스무비에서 <안녕, 형아>를 2매이상 예매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가족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무료티켓 한장씩을 추가로 지급한다. 엄마, 아빠, 형제, 자매와 함께 보는 영화 <안녕, 형아>의 가족사랑 예매세트는 오는 25일(수)부터 1천세트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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