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메리츠화재가 후원하는 복지 단체 어린이, 메리츠화재 고객을 비롯하여 5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메리츠 아츠봉사단 1기 6팀의 무대를 비롯해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뮤지컬배우 김소현, 양준모씨의 축하공연도 진행되었다. 이 밖에도 메리츠 아츠봉사단과 멘토링을 진행했던 전문가들의 협연 무대도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었다.
또한 메리츠화재가 기부한 1천만원을 포함하여 이번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하였으며 이 성금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메리츠 아츠봉사단은 6월 최초선발을 거쳐 8월 발대식을 가진 메리츠 아츠봉사단 1기는 ‘클래식 앙상블’, ‘합창’, ‘아카펠라’ 등 3개의 부문에서 각각 2팀씩 선발되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수업을 받았다. 아마추어 팀이지만 다양한 자선 공연의 무대를 가지며 실전 연습을 쌓은 메리츠 아츠봉사단은 11월 19일 서울성모병원을 시작으로 6개의 병원과 아동 센터에서 각 팀별로 자선공연의 기회를 가졌고 1월 27일 삼성동 백암아트홀의 공연을 끝으로 메리츠 아츠봉사단 1기의 대미를 장식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메리츠 아츠봉사단의 활동을 보면서 예술과 나눔의 만남을 통해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메리츠 아츠봉사단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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