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김광호 회장, 방글라데시 명예총영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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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코스피 012690
2011-02-28 11:24
서울--(뉴스와이어)--방글라데시에 낙후지역 개발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주)모나리자 김광호 회장이 방글라데시 명예총영사로 취임했다.

종합 생활 위생용품 기업 모나리자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명예총영사 취임식에서 김광호 회장이 방글라데시 명예총영사에 위촉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취임식에는 쇼히둘 이슬람(Shahidul Islam) 방글라데시 주한대사를 비롯해 한스 울리히 자이트 독일 대사 등 약 50여명의 한국주재 외국 대사들과 박해윤 외교통상부 남아시아태평양 국장, 한나라당 유일호 의원, 조해형 명예영사단 단장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과 방글라데시 양국 간 교역 액은 17억 달러로 2005년 6.56억 달러에서 세배 가량 증가했고 또한 150개 이상의 한국 기업들이 현재 방글라데시에 진출해 있으며, 현재 학업을 하거나 산업적, 기술적 한국의 경제발전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는 방글라데시 국민들이 대략 12,000명 정도가 된다. 김광호 회장의 방글라데시 명예총영사 취임을 계기로 앞으로 한국과 방글라데시 간의 상호 우호 협력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다양한 해외경험 중 방글라데시 근무를 통해 현지민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 김광호 회장은 “앞으로 방글라데시 명예 총영사로써 한국 내 방글라데시 근로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봉사와 현지 방글라데시에서의 나눔과 봉사활동과 연계된 사업 활동들을 활발히 전개하여 실질적인 양국간의 우호협력의 튼튼한 초석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통상, 경제, 관광, 문화, 학술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 양국간의 교류가 더욱 촉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나리자 개요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탈취제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MSPE)가 투자한 MSS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회사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nal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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