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 ‘어도비 리프레쉬(ADOBE REFRESH)’ 성공적으로 개최
‘어도비 리프레쉬’는 어도비시스템즈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밴절리스트인 리처드 갤반이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으로 컨텐츠를 전달하면서 겪는 문제점과 최신 이슈들을 다룬 기조 연설로 막을 열었다. 이어서, 어도비시스템즈 폴 버넷 이밴절리스트의 ‘멀티 디바이스 멀티 스크린’에 맞는 통합적인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강연에서는 이미 사용 중인 툴과 언어를 이용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컨텐츠를 한 번에 개발하고 이를 데스크톱,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그는 HTML5를 활용한 오픈웹 (Open Web)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어도비 최신 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와 함께, 현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태블릿 PC에서 활용되는 어도비의 디지털 퍼블리싱 기술과 플래시 및 플래시 빌더의 미래를 포함해 향후 발표할 신기술 및 미공개 기술도 소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어도비 타운 홀(Adobe Town Hall) 세션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어도비 전문가들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오픈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쌍방향 소통의 장을 펼쳤다.
어도비시스템즈의 플래시 프로페셔널 제품 매니저이자 이벤절리스트인 리처드 갤반은 기조연설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의 멀티 스크린 환경이 다가오면서, 이제 몇 년 이내에 이들을 통한 정보 처리량이 PC를 능가하게 될 것이다. 이제 컨텐츠 개발자는 이러한 다양한 스크린과 플랫폼을 주된 타겟으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하며, “어도비는 다양한 디바이스,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구현되는 풍부한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개요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d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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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