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멘션데이타, 시스코 파트너 서밋 2011에서 32개 부문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다이멘션데이타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시스코 파트너 서밋 2011’에서 32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다이멘션데이타가 수상한 32개 부문은 4개 분야의 시스코 파트너 서밋 글로벌상(Cisco Partner Summit Global Awards)과 현장별, 지역별, 국가별 그리고 부문별로 망라된 28개 상이 포함되었다.

한편 사업실행 능력과 각 산업에서 본받을만한 모델이라고 인정되는 파트너에게만 수여되는 시스코 파트너 서밋 글로벌 상은 혁신적 실행력, 성공적 애플리케이션, 독자적 프로그램, 문제 해결 능력 및 판매 접근법 등의 지표에 의해 시스코 월드와이드 채널 및 지역별 현장 경영진이 직접 선정한다.

다이멘션데이타의 선정과 관련, 시스코의 월드와이드 채널 담당 부사장인 에디슨 페레스(Edison Peres)는 “올해로 4번째 위너로 선정된 다이멘션데이타는 금번 수상으로 또다시 우수한 사업성과 및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게 된 것이며, 시스코는 다이멘션데이타와 같이 훌륭한 파트너와 제휴하고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또한 브렛 도슨 (Brett Dawson) 다이멘션데이타 CEO도 “금번 수상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세계적 선도적 기술업체들과 성공적으로 제휴해온 당사의 전문성과 실행력이 대내외에 인정받았음을 나타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이멘션데이타는 20여년간 시스코와의 제휴하면서 49개국 이상의 고객을 위해 네트워킹, 음성, 보안, 데이터 센터,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고객 센터 부문에서 항상 최고 수준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자부하며 무엇보다도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헌신과 집중을 기울여 일해 온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한편 ‘APAC 현장 부문 올해의 파트너(APAC Theatre Partner of the Year)’는 다이멘션데이타의 아시아 지역 법인인 데이타크레프트 아시아가 수상하였으며, ‘신생 시장 현장 부문 올해의 파트너’로 다이멘션데이타가 수상했다. 또한 ‘유럽 시장 서비스 부문 올해의 파트너’와 ‘APAC 솔루션 혁신 부문 올해의 파트너’로 유럽과 뉴질랜드가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다이멘션데이타는 유럽 및 신생 유럽 지역에서 11개, 미국, 캐나다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12개를 수상하였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남아프리카 및 나이지리아의 그룹 지사는 3개의 상을 받았으며 호주와 아시아 지역에서 데이타크레프트 아시아는 각각 2개의 상을 수상했다.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 개요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대표: 정재성)는 글로벌 IC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통합, 데이터센터, 통합커뮤니케이션, 클라우드 및 가상화 그리고 IT아웃소싱 부문에 있어 차별화된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설립된 되었으면, 2010년 세계 3대 통신기업인 일본 NTT그룹의 자회사로 인수되었다. 미국 포춘 선정 글로벌100대 기업의 72%, 글로벌500대 기업의 6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총 58개국에서 약 26,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03개국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전세계 16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5월 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에서 다이멘션데이타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dimensiondata.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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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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