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2011년 사랑의 홈런존 운영

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2011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아 대구시민야구장 내에 ‘대구은행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한다.

2006년부터 대구은행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홈런존은 대구시민야구장 외야 좌측 펜스내에 12.2m X 1.3m 크기로 설치돼 있다. 해당 구역 안에 삼성 라이온즈 소속 선수가 1개의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선수 격려금 50만 원과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의 총 기금 100만 원이 마련된다.

이 기금은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모금한 DGB 러브펀드 자금과, 은행에서 동일한 금액을 출연한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자금으로 조성됐다. 정규시즌 종료 후 마련된 기금은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 선수들과 대구은행 DGB 봉사단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봉사활동 비용으로 쓰이게 된다.

하춘수 은행장은 “지난 5년간 모아진 3천6백만 원의 기금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등에 사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고 말하면서 “이번 프로야구 시즌에도 홈런존이 활발하게 운영돼 지역민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연락처

대구은행 공공금융부
황성준 부장
053-74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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