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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08:33
서울--(뉴스와이어)--삼성, CJ 등 주요 대기업의 공채 소식을 필두로 본격적인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이한 가운데,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구직자 1,406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 삼성전자 (9.4%)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 CJ제일제당(5.8%)이 2위, ▲ 포스코(5.1%)는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 대한항공(4.1%), ▲ 한국전력공사(3.6%), ▲ 신세계(3.3%), ▲ 삼성물산(3%), ▲ 현대자동차(2.8%), ▲ 국민은행(2.6%), ▲ 아시아나항공(2.3%)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높은 연봉’이라는 응답이 많았고, CJ제일제당은 ‘근무 분위기, 조직 문화’를 입사 희망 이유로 꼽았다.

또, 포스코, 대한항공은 ‘대외적 평판 및 인지도 등의 기업 이미지’를, 한국전력공사는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실제로, 현재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응답자는 절반이 넘는 53.5%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어학능력’(22.9%)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학벌’(21.2%), ‘성실함과 열정’(13.4%), ‘인턴 등 직무경험’(12.4%),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6.3%), ‘전공 및 학점관리’(6%), ‘해외문화 등 글로벌 감각’(4.4%), ‘각종 사회활동 경험’(4.1%), ‘다양한 인맥’(3.7%) 등의 순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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