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휴대폰 한글 문자판 국가표준화 추진 공청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휴대폰 한글 문자판 국가표준화 추진 방안에 대한 이해당사자 의견수렴을 위해 공동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청회는 당정협의(’10.10월) 및 국회공청회(’10.12월)를 통한 정책결정에 따라, 관련업계가 제출한 합의서와 소비자시민모임 등 8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소비자 선정위원회에서 정부에 건의한 국가표준 제정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듣는 자리로, 서울 중구 소재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3월 18일(금) 오후 3시부터 열린다.

이날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방통위와 지경부는 국가표준 제정을 위한 사전 예고고시(60일 소요) 절차를 거쳐, 6월말 이전에 국가표준을 최종 확정하고, 동시에 국제표준 제안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며, 미래모델에 대한 한글 문자판 표준화 추진을 위한 민간 전문가 포럼도 4월초에 양 부처 공동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본 공청회 참석에 따른 사전접수는 따로 필요 없으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세부 공청회 개최 안내는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와 지경부 기술표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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