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일본돕기 모금 실시…총학생회 주도

- 대학당국, ‘봉사단 현지 파견’ 등 방안도 적극 검토

부산--(뉴스와이어)--동명대학교는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서경수) 주도로 사상 최악의 지진 해일 등의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동명대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서경수 26세 컴퓨터공학과 4년)는 15일 이같이 결정하고, 이날부터 17일까지 대학본부경영관 1층과 교내 산학협력관 1층 등 교내 3곳에 성금모금함을 설치해 학생들과 교수직원 등을 대상으로 모금에 나섰다.

총학생회는 특히 이달말로 예정된 총학생회 출범식 행사를 최대한 간소화하여 소요경비를 절감하여, 그 예산을 일본돕기 성금에 보태기로 결정했다.

동명대학교는 또한 일본 동북부 지역 피해 복구 등을 위한 봉사단을 파견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중이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입학홍보과
김종열
051-62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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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총학생회장
서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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