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최우수 시각효과상 ‘인셉션’, 오토데스크 솔루션 적용
특히 올해는 영화 “인셉션(inception)”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을 수상하였는데, 영화 내 도시 공간이 변화하는 특수효과는 오토데스크의 시각효과 소프트웨어가 사용 되었던 것.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크 마크 페티트(Marc Petit) 부사장은 “오토데스크의 오랜 고객인 더블네거티브(Double Negative)가 영화 인셉션으로 오스카 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더블네거티브 팀이 특수 효과 및 라이브 액션을 디지털 요소와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혁신적인 시각효과 작업을 이루어냈고, 이를 통해 관객들이 영화 주인공의 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오스카 상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에서는 영화 <인셉션>이 수상하였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이언맨 2>,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히어애프터> 등이 노미네이트 되었던 바 있다. 이 작품 모두에 오토데스크의 3D 솔루션-오토데스크 3ds 맥스(Autodesk® 3ds Max®),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Autodesk® MotionBuilder) 등-이 사용되어 관객들에게 각종 실제감 있는 특수효과를 통한 몰입감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최우수 촬영상 부문에서 최근 극장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블랙스완> 또한 나탈리 포트만이 검은 고니로 변하는 장면 등 210개 시각효과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오토데스크 마야를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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