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최우수 시각효과상 ‘인셉션’, 오토데스크 솔루션 적용

서울--(뉴스와이어)--오토데스크는(대표이사 김동식, www.autodesk.co.kr) 미국의 권위있는 영화제인 오스카 시상식에서 16년 연속 최우수 시각 효과상 수상 영화에 오토데스크의 솔루션이 기여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영화 “인셉션(inception)”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을 수상하였는데, 영화 내 도시 공간이 변화하는 특수효과는 오토데스크의 시각효과 소프트웨어가 사용 되었던 것.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크 마크 페티트(Marc Petit) 부사장은 “오토데스크의 오랜 고객인 더블네거티브(Double Negative)가 영화 인셉션으로 오스카 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더블네거티브 팀이 특수 효과 및 라이브 액션을 디지털 요소와 자연스럽게 접목시켜 혁신적인 시각효과 작업을 이루어냈고, 이를 통해 관객들이 영화 주인공의 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오스카 상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에서는 영화 <인셉션>이 수상하였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이언맨 2>,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히어애프터> 등이 노미네이트 되었던 바 있다. 이 작품 모두에 오토데스크의 3D 솔루션-오토데스크 3ds 맥스(Autodesk® 3ds Max®),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Autodesk® MotionBuilder) 등-이 사용되어 관객들에게 각종 실제감 있는 특수효과를 통한 몰입감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최우수 촬영상 부문에서 최근 극장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블랙스완> 또한 나탈리 포트만이 검은 고니로 변하는 장면 등 210개 시각효과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오토데스크 마야를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연락처

오토데스크 코리아
강소정 차장
02-3484-3443
이메일 보내기

에델만 코리아
염민아 사원
02-2022-8228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