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알, ‘인기 중대형 중고차 초특가전’ 25일부터 실시

대구--(뉴스와이어)--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기름값 오름세는 신차 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에도 악재로 다가오고 있다. 유가부담으로 인한 중고차 판매 문의는 급증했지만 차를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 전체적으로 시세 하락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 사이트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고유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평소 소비자들이 많이 찾던 인기 차량 판매 문의는 작년에 비해 많게는 2~3배 가량 증가했지만 구입 문의는 저조하여 전반적으로 실거래 시세 하락 정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상대적으로 유지비 부담이 더 큰 중대형 차량일수록 하락폭이 큰 편”이라고 전했다.

실제, 신차가격이 9700만원대인 체어맨W의 경우 2010년식 신차급 중고차 시세가 6000~7000만원대로 1년만에 최고 35%이상 감가율을 보이고 있다. 준대형 중고차 시장의 대표모델로 인기를 구가했던 그랜저 TG의 시세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평소 2000~2100만원 안팍이던 TG Q270 모델의 시세는 한달만에2000~1900만원대로 100만원 이상 떨어졌다. 중고차 매매단지 현장에서는 이마저도 기름값 부담이 덜어지지 않는 한 더 내려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에겐 고유가 속 중고차 시세하락이 기회가 될 수 있다. 현 중고차 시장 분위기를 이용하면 좋은 조건으로 원하던 차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 쇼핑몰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역이용하여 현재 차량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기 중대형 중고차 초특가전’을 25일부터 실시한다.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았던 그랜저 TG, 오피러스, K7, 뉴 그랜저 XG, SM7, 체어맨, 뉴에쿠스 등 고급 대형차들과 소나타, SM5 등 인기 중형차들을 중심으로 평균 시세 하락폭에 추가 할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국내 최저가 시세로 구매가 가능하다.

카피알 권오호 사장은 “다가오는 4~5월은 나들이 시즌으로 중고차 시장에도 본격적인 성수기가 찾아오기 때문에 중고차 시세가 오름세를 타기 전에 현 시세 동향을 잘 이용하면 비용 절약은 물론 원하던 차를 선택하기 쉬울 것”이라고 조언했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arpr.co.kr

연락처

카피알 홍보담당
김은정
053-651-6486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