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시민들의 건강과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비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마련된다.

경기도 고양시 소재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은 관동대 콘서트 밴드를 초청, 고양시민 건강 기원 찾아가는 음악회를 오는 5월 27일 지하철 3호선 화정역 분수광장(오후4시)과 명지병원 로비(오후 7시)에서 각각 개최한다.

관동대학교 음악대학 학생 50여 명으로 구성된 관동대 콘서트 밴드(지휘 류석원 교수)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고양시민의 건강과 명지병원 환우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관동대 콘서트 밴드는 지난해 5월에도 화정역 분수광장과 명지병원 로비에서 같은 연주회를 가졌으며 지난해 9월에는 명지병원 로비와 덕양어울림누리 개관공연도 가져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명지병원 음악회는 열린 음악회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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