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출판사, ‘산바람하느님그리고나’ 출간
대상- 예비 신학생, 성소자, 복사들, 교리교사, 청소년
키워드 - 김정훈 부제 유고집. 인스브루크에 유학 중 눈 덮인 산에서 불의의 사고로 타계한 김정훈 부제가 남긴 일기. 하느님과 인간에 대한 순하고 진실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용- 사제수품을 3개월 앞두고 인스브루크 산을 오르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김정훈 부제가 1972년부터 1977년까지 쓴 일기 모음, 메모와 편지, 추모 글을 한데 모았다.
사제성소에 대한 진지한 태도, 그리스도를 닮고자 했던 내적 노력, 맑은 마음과 인간미 넘치는 성품, 회의와 좌절감, 실망과 하느님께 의탁, 영적 삶의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가난과 고독을 찾아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한 그의 삶은 우리에게 삶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한다.
지은이 : 김정훈
김정훈 베드로 부제는 1947년 4월 11일 서울에서 태어났고, 1966년 경기고교를 거쳐 1974년 가톨릭신학대학을 졸업했다. 1974년 인스브루크대학교로 유학을 가 1976년 부제품을 받았다. 1977년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나 산행 중 불의의 사고로 1977년 6월 2일 하늘나라로 갔다. 1978년 9월 유고집 ‘산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를 펴냈다.
저 자 : 김정훈
판 형 : 150*210
쪽 수 : 408쪽
가 격 : 13,000원
발행일 : 2011년 3월 30일
바오로딸출판사 개요
바오로딸출판사는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출판사이다. 복음선교를 위해 가톨릭 수녀들이 책과 음반, 영상 등의 미디어를 제작하고 보급한다. 출간 되는 책과 음반, 영상물의 내용은 복음을 바탕으로 하지만 순수한 교리나 종교적인 내용 만이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리인 행복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선함을 배양하도록 돕는다. 인간에게 해악을 끼치는 각종 매체로 인해 혼탁해지는 세상 안에서 양질의 선한 매체를 만들어 소통하면서 더불어 함께 평화로운 세상을 건설하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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