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신용평가 보고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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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1-04-01 11:55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윤인섭, www.rating.co.kr)는 2011년 4월 1일자로 신용평가 보고서 체계를 개편하였다. 금번 보고서 개편은 본격적인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에 따른 과거 재무정보와의 단절성 최소화 및 기업간 비교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기업평가(이하 ‘당사’)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으로 야기되는 재무정보의 기간간, 기업간 비교의 어려움 등을 완화하여 양질의 분석적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10년 중 표준재무지표의 변경 작업을 수행하였다. 변경된 국제회계기준 기반의 표준재무지표는 ① 연결실체 기반의 재무지표 산출, ② 이익지표의 재정의와 다변화, ③ 차입 부담의 비교가능성 제고, ④ 현금흐름분석 체계의 재편 및 분석 지표의 확대 등을 반영하고 있다.

금번 보고서 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11년 결산부터 상장기업은 국제회계기준 적용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특히, 자산규모 2조원 이상 기업의 경우 2011년 1분기부터 국제회계기준으로 작성된 재무제표가 공시될 것이다. 이에 따라 국제회계기준 기반의 표준재무지표의 적용과 이에 기반한 신용위험 분석에 대한 시장참여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한다.

둘째,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한 업체들의 경우 연결재무제표가 주 재무제표로 작성되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변경된 표준재무지표 역시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된다. 다만, 당사에서는 연결재무제표 및 개별제무제표의 분석을 병행함으로써 보고서 이용자들의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셋째, 재무분석 부분에서 국제회계기준 관련 주요 회계정책과 재무제표 변동 내용을 요약하여 분석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 GAAP과의 차이점을 기술하여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회계·재무적 변동 내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직까지는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이 한정되어 있고, 주요한 회계기준의 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산업도 존재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당사에서 변경 적용하고 있는 표준재무지표도 일부 불안정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당사는 국제회계기준의 조기 도입 또는 도입 예정중인 기업들의 재무제표 분석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표준재무지표의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 보고서 개편에 적용되고 있는 표준재무지표는 2010년 12월 16일 발표한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비금융기업 표준재무지표의 변경’ 보고서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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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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