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삼육재활센터와 협력병원 협약체결

- 환자 상호 진료의뢰 및 최신 의학기술 정보 교류

서울--(뉴스와이어)--국립재활원(원장:허용)과 삼육재활센터(이사장:민오식)는 상호 협력을 통해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장애인들에게 최상의 의료재활서비스 제공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1년 04월 06일(수) 국립재활원에서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진다.

국립재활원과 삼육재활센터 간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식은 국립재활원 허용 원장, 삼육재활센터 민오식 이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재활원과 삼육재활센터는 ▴환자 상호 진료의뢰 ▴의료진 및 최신 의학정보 상호 교류 ▴ 정보화 공유 및 경영정보 교류 등의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고, 병원 간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환자편의 향상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웹사이트: http://www.nr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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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교육홍보과
이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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