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호흡기질환 예방은 침구 관리부터 시작하세요

- 물세탁과 통풍이 잘되는 침구 선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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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 코스피 007980
2011-04-06 11:14
서울--(뉴스와이어)--아이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는 봄철, 단체생활에서 전염될 수 있는 유행성 호흡기 질환이나 먼지 세균으로 인한 피부염에 걸리지 않도록 의류와, 카펫, 침구류 등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곳이 바로 침구로, 이불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침구에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를 퇴치하기 위해선 이불을 정기적으로 청결하게 세탁하고 잘 건조시킨는 것이 아이들의 잔기침이나 피부의 가려움, 봄 알레르기를 줄이는데 가장 효과적이다.

물세탁 후에는 좋은 햇볕이 들어오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건조를 시켜야 하는데 특히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 2~3시에 내다 말리는 것이 좋다. 건조시킨 침구는 먼지를 털어 내고 바로 침대에 씌우지 않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한참 널어놓았다가 집안으로 이동 시킨다.

이런 세탁 방법을 알고 있더라도 정기적으로 세탁하기가 부담스럽거나 물세탁이 불가능한 침구를 사용할 경우 집먼지 진드기를 박멸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이를 테면,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을 없애주는 침구전용 청소기를 사용하거나 집먼지 진드기 살충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진드기의 천적은 계피향이기 때문에 알코올에 계피를 2~3일 담궈 둔 물을 분무기에 넣어 침구에 뿌려주어도 되고 스타킹에 계피를 넣어 매트리스 모서리 부분에 놓아 두면 진드기들이 서식하지 않는다.

위의 방법들에 앞서 침실의 습도 조절이 잘 되지 않아 집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는 간절기에는, 통풍이 잘되고 물세탁을 해도 지장이 없는 침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절기에 적합한 이불소재로 흡습 또는 방습 기능이 뛰어나 이불속 습도를 적당히 조절해 주는 거위털 이불을 들 수 있다.

태평양물산 소프라움 김양래 과장은 “거위는 원래 물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다운소재의 이불은 물세탁이 가능하다. 세탁 후에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벽하게 건조시킨 후 가볍게 제품을 흔들어서 정리 해주면 거위털이 복원되며 밤사이 흡수한 미량의 습기도 제거가 된다”며 “거위털 이불은 겨울에만 써야 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으나, 실제로 거위털은 가볍고 통풍이 잘 되어 4계절 사용이 가능하고 오히려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시기에 찾는 분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적합한 침구 선택과 세탁 및 관리 방법은 알레르기 질환이 늘어나는 간절기에 내 집에서부터 생길 수 있는 모든 해충을 예방하고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생활 상식이다.

문의:02-83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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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물산 '소프라움'은 프리미엄 거위털 전문 브랜드로 토탈리빙브랜드 샵인 '마이하우스'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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