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와 비트컴퓨터 간 협약 체결
- 장애인 의료접근성 개선을 위한 원격재활 분야 상호 발전
국립재활원 허용 원장,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김원호 회장과 비트컴퓨터 전진옥 대표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원격재활 분야 시범서비스 추진, ▴공동 연구개발 사업 추진, ▴기술 및 서비스 공동기획 및 정보 교류, ▴원격재활 서비스 품질 평가, 등을 중심으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질 높은 재활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구축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http://www.kodima.or.kr)는 국민중심의 IT 복지 구현, 뉴미디어 시장의 다변화·세계화 추진, 사용자 중심의 IPTV 및 뉴미디어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방송·통신 융합 및 유무선기술 표준화 지원, IPTV 및 뉴미디어 콘텐츠 저작권 인증 및 정산지원, 공동기술 연구개발 등을 추진하기 위하여 2008년 10월 출범하여 KBS, MBC, SBS 등 37개 방송통신사를 회원사로 성장한 기관으로, 이번 국립재활원과의 협약을 통하여 ‘국민중심의 IT 복지 구현’ 부문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임.
(주)비트컴퓨터(http://www.bit.co.kr)는 1983년 설립된 국내 소프트웨어 번체 1호 기업으로 1979년 코스닥 등록, 2000년 벤처기업 대상 동탑산업훈장 수상, 2010년 185명의 임직원과 317억원 매출 규모로 성장하였으며, 2000년부터 원격건강관리서비스, 약품정보서비스 등 원격의료 관련 다수의 시범사업을 수행한 기관임. 이번 국립재활원과의 협약을 통하여 ‘원격재활 분야 기술 솔루션’ 및 ‘시범서비스 환경구축’ 부문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임.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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