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야 물럿거라…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 고기능성 소재 사파리 출시
- 아웃도어 룩 센터폴, 황사 방지 기능성 사파리 선보여
- 여성복, 올리비아 로렌 황사에 대비한 코디 스타일링 제안
최근 우리나라는 이웃나라 일본 동북부 대지진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이 유출돼 국내 방사능 수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여기에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중국과 몽고의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모래먼지 바람 황사로 인해 봄철 야외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방사능 비와 황사 바람 등의 악천후가 지속되는 가운에 센터폴에서는 남, 녀 사파리 전 제품에 라미케이팅 코팅 가공 처리로 투습, 방수는 물론 향균 및 황사억제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활동성과 착장감이 우수한 기능성의 센터폴 사파리는 견고한 마감처리와 높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후드가 달려 있어 갑작스러운 황사나 비를 만날 경우 유용한 아이템으로 일상에서 무리없이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스타일의 사파리에는 2차 가공으로 나노 입자 크기의 미세 가공재로 처리한 나노폴렌(BAYPROTECT NANO-POLLEN) 가공으로 봄철 꽃가루나 황사, 먼지 등을 안전하게 막아준다. 나노폴렌 가공 처리된 사파리는 옷에 묻은 먼지도 쉽게 털 수 있어 황사가 심한 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여기에 슬림한 핏과 톤온톤 배색형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강조하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평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여성복 올리비아 로렌 노지영 부장(상품기획본부)은 남성에 비해 패션에 더욱 신경을 쓰는 여성은 마스크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카프나 눈을 보호하기 위한 선글라스 등의 적절한 소품을 활용할 것을 조언한다. 노지영 부장은 “황사가 있는 봄철에는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실크 소재나 프릴, 러플 등 장식이 많은 화려한 스타일 보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실루엣의 스타일이 황사가 옷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며, 스카프나 선글라스 등 적절한 악세서리를 활용하면 황사도 막으면서 멋쟁이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세정 개요
(주)세정은 인디안을 비롯한 10여개의 패션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sejung.co.kr
연락처
(주)세정 광고홍보실
대리 김미영
051-510-515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