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 수준 지속적으로 향상”
보안서버는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 아이디, 패스워드 등의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여 전송함으로써 해킹 등의 불법 침해행위로부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수단이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취급하는 웹사이트에 대한 실태점검, 계도 및 홍보와 중소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적극적인 보안서버 보급정책을 추진한 결과, 최근 3년간 국내 보급률이 크게 개선되어 국가 순위가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김광수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은 보안서버 확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12년까지 보안서버 보급률 국가순위를 세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하였다.
금년에는 77,00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금년 3월까지 68,225대를 보급하여 이미 89%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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