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환경보건 웹진 책으로 발간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는 2010년에 온라인상으로 배포한 환경보건 웹진(웹진명 : 환경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을 모아 책자로 발간하였다 .

환경보건 웹진은 2010년에 23호까지 발간·배포(E.mail)되었으며, 일반 국민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환경성질환, 생활 속 환경오염물질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싣고 있다.

특히, 의료계, 학계, 연구소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집필에 참여함으로써 환경보건과 관련한 올바르고 실용성 있는 정보들이 다양하게 담겨져 있다.

금번 웹진 모음집에는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등 환경성질환 관련 15편과 유해중금속, 환경호르몬, 석면, 자외선, 빛 공해 등 환경오염(환경유해인자)에 관한 32편의 원고를 실었다.

본 책자는 해당 주제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치료·예방·관리 방법 및 관련 용어 상식 등을 함께 담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금번 발간한 웹진 모음집은 환경 관련 기관 및 단체, 국공립 도서관, 교육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하였으며, 온라인상에도 게시(PDF 파일)하여 일반인들이 다운로드하여 널리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국립환경과학원 홈페이지(www.nier.go.kr), 환경보건포털(www.envhealth.go.kr), 어린이 환경과건강 포털(www.chemistory.go.kr)에 게시

“환경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은 2011년에도 지속적으로 웹진으로 제작·배포될 예정이다(4월부터 2주에 1회 발송).

웹진을 E. mail로 받아보고자 하는 일반 국민은 “환경보건 포털(www.envhealth.go.kr)" 웹진 게시판에 안내되어 있는 관리자 E.mail로 메일주소를 남기면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정책과
송용권 사무관
02-2110-6961 / 6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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