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2회 조선대/순천대/전남대 총장배 모형로켓경진대회가 5월 28일 오후 1시 조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조선대학교 NURI 기계·우주항공교육사업단(단장 김재수 공과대학 항공·조선공학부)이 ‘지역과 함께 하는 인재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광주 전남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부 26팀, 중등부 26팀, 고등부 25팀 등 총 77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학과 동아리 ‘자유비행’이 조선시대 로켓 추진 화살인 신기전을 비롯해 다양한 모형로켓을 발사하는 축하비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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