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NURI 기계·우주항공교육사업단(단장 김재수 공과대학 항공·조선공학부)이 ‘지역과 함께 하는 인재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광주 전남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부 26팀, 중등부 26팀, 고등부 25팀 등 총 77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학과 동아리 ‘자유비행’이 조선시대 로켓 추진 화살인 신기전을 비롯해 다양한 모형로켓을 발사하는 축하비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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