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mVoIP 정책방향에 대한 검토착수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는 mVoIP 전담반을 구성해 2011년 4월 15일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담반은 방통위 관계자, 통신사업자(KT, SKT, LGU+), 콘텐츠 사업자(다음, 카카오톡 등)뿐 아니라 KISDI, ETRI 등의 연구기관, 관계 전문가, 소비자단체 대표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되었다.

mVoIP 전담반에서는 국내외 mVoIP 서비스 현황 및 분류, mVoIP 서비스별 역무구분, All-IP 망 진화에 따른 mVoIP 정책방향 등 다양한 측면을 검토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방통위는 mVoIP 등 신규서비스에 대해 시장자율에 맡겨 왔으나, 최근 다양한 mVoIP 서비스 등장으로 사업자간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힘에 따라 이르면 3/4분기까지 관련 정책방향을 마련키로 하였다.

※ mVoIP 전담반 논의내용은 ‘11. 4월말 출범예정인 ‘망 중립성(망 개방 및 관리방안) 연구회’ 논의결과에 포함할 예정

한편 방통위는 일반국민이 mVoIP 관련 정책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방통위 홈페이지(www.kcc.go.kr)에 ‘mVoIP 정책방향 토론방’을 개설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통신경쟁정책과
이광용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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