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제3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녹색출근길 실천’ 및 ‘전국 한등 끄기’ 행사 추진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제3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 자발적인 시민실천(Me First)의식 확산을 위하여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녹색출근길 실천’ 및 ‘전국 한등 끄기’ 행사를 추진한다.

18일 아침 모든 공무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한다. 또한, 시 산하 공공기의 모든 주차장의 출입이 완전 통제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공감대 형성 및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녹색생활 실천 솔선수범 사례를 제시하고자 녹색출근길 실천운동을 벌인 것이다.

전국 한등끄기 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에 실시된다.

시 산하 전 공공기관 청사, 쇼핑센터, 사업장, 아파트,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공동주택(아파트)은 실내조명과 옥외 경관조명을 소등하고 공공청사는 비상조명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우선 공무원부터 솔선 참여키로 하고 환경부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부천교육지원청을 통하여 각 학교에도 전파하고 전광판 표출, 국민운동단체와 시민단체에도 협조를 요청하여 추진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환경보전과
담당자 홍석근
032-625-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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