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4%, “나도 김태원 같은 멘토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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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08:21
서울--(뉴스와이어)--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 본격적인 파이널 경연에 들어가며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파이널 진출자와 함께 이들을 서포트하는 멘토들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연륜과 전문성을 토대로 한 조언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멘티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멘토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자신의 멘토로 어떤 유형을 원할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891명을 대상으로 ‘위대한 탄생 멘토 중 자신의 멘토로 삼고 싶은 유형’을 조사한 결과, 1위는 ‘마음에 와 닿는 조언을 통해 스스로 재능을 키우도록 돕는 따뜻한 멘토 김태원 유형’(44.4%)이 차지했다.

‘1등에 너무 치중하지 마라, 프로그램이 끝난 뒤 너희들의 삶이 더 중요하다. 나처럼 영원히 음악을 하면서 살기를 바란다’, ‘나는 멘토지만 너희를 가르치지는 않는다. 단지 너희들 안에 있는 것을 끄집어 내줄 것’ 등 진심 어린 조언을 직장인들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어 2위는 ▲ ‘개인의 가능성을 발전시켜줄 수 있는 부드러운 멘토 신승훈 유형’(20.8%)이 선택되었다. 멘티들과 ‘형님, 동생’하며 영원한 우애를 약속하는 친근한 멘토를 원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았다.

계속해서 ▲ ‘세심, 다정다감하게 현재를 즐기도록 돕는 베짱이 멘토 김윤아 유형’(13%), ▲ ‘객관적 시선으로 따끔한 지적을 아끼지 않는 카리스마 멘토 이은미 유형’(11.3%), ▲ ‘날카롭고 독하지만 정확하게 지적해주는 솔직한 독설가 멘토 방시혁 유형’(10.4%) 순이었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요즘 직장인들은 성과 압박, 과도한 경쟁 등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만큼 냉철한 지적보다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멘토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며 “평소 직장 동료, 후배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주는 것 만으로도 멘토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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